회사는 유동화 증권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로 비용 감소효과는 물론 풍부한 자금력 확보로 결제사업 규모를 대폭 키워나간다는 계획이다.
다날 관계자는 “개별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매출이 1323억원으로 전년 대비 24%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64억원으로 68%이상 증가하면서 초고속 성장을 거듭해오고 있다”며 “여기에 자산유동화를 거쳐 재무 안정성을 공고히 하고 막강한 자금력을 통한 가맹점 확대와 정산규모 확대 등 긍정적인 요소가 더해지면서 올해 결제규모가 큰 폭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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