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화인텍, 회사 분할 및 현금배당 결정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동성화인텍 은 회사분할을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동성화인텍에서 판넬제작 및 판매 등을 맡고 있는 사업부문을 분할해 화인텍피앤씨를 설립하고 기존 액화 천연가스용 초저온 보냉제 및 청정소화약제 등의 제조ㆍ판매업 등을 하는 동성화인텍은 분할 후 존속회사로 남는다.

분할기일은 4월1일이다. 동성화인텍은 이와 함께 주당 130원의 현금배당도 결정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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