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 작년 영업손실 97억…손실폭 축소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남광토건 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영업손실액이 97억2275만원을 기록, 손실폭이 80.9% 축소됐다고 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39.3%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96.8% 축소됐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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