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지난해 4분기 잠정실적에 대해 적자전환했다고 발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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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가 약세다.
9일 오전 9시9분 현재 LG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300원(2.47%) 내린 5만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G전자는 지난해 4분기 실적에 대해 매출액 14조7800억원, 영업손실 353억원을 기록했다고 지난 6일 잠정 발표했다.
LG전자는 6일 오후 실적 발표 이후에도 주가가 급락하며 전날보다 1,87% 하락한 5만2600원에 장을 마쳤었다.
이재윤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모바일커뮤니케이션(MC)사업부의 적자폭 확대가 실적 부진을 견인한 것으로 추정한다”며 “올해 실적 성장세는 이어지겠지만 MC사업부의 적자 규모 축소 여부가 관건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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