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다 엔터테인먼트, 종속회사 해산사유 발생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코아시아씨엠 는 중국 현지의 인건비 상승 및 품질 경쟁력 악화로 인한 사업능력 저하 및 본사 경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 종속법인인 중국 충칭 홀리옵틱스 해산을 결의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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