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셰프컬렉션 빌트인 오븐은 미세한 온도와 수분 조절을 통해 100도 이상의 고온의 증기를 요리에 골고루 분사한다. 겉은 바삭 하면서도 속은 부드러운 뛰어난 식감의 요리를 완성해준다.
삼성 ‘클럽 드 셰프’ 멤버들이 제공하는 고급 레시피를 스마트폰에서 오븐으로 전송해 쿠킹 모드와 시간 등을 자동으로 설정할 수 있어 초보 요리사도 쉽게 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오븐 사용이 일상화된 프랑스에서 직접 제품을 테스트해 얻은 결과라 더욱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기술력과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제품 개발로 유럽 시장에서 삼성전자 조리기기 제품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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