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엇은 주주 제안을 통해 삼성전자의 인적분할, 삼성전자홀딩스와 삼성물산 합병, 30조원의 특별배당, 삼성전자 사업회사의 나스닥 상장, 독립적인 3명의 사외이사 선임 등을 요구했다. 일각에서는 삼성전자가 사업회사와 투자회사로 인적분할하는 방안을 검토할 전망이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다.
한편 한국거래소는 삼성전자에 인적분할 추진 등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한 상황이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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