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외인 '사자' vs 개인 '팔자' 공방에 보합권

[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코스닥이 외국인의 매수세 유입과 개인의 매도 우위 속에 보합권을 오가고 있다.

25일 오전 9시24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0.04포인트(0.01%) 오른 592.69를 기록중이다.외국인이 24억원 순매수를 나타내고 있다. 개인은 14억원 매도 우위를 기록중이다.

업종별로는 음식료·담배업이 0.94% 오르고 있고 출판·매체복제업(0.56%), 일반전기전자업(0.48%), 금융업(0.46%)도 상승중이다. 반면 섬유·의류업(-0.63%), 금속업(-0.24%), 건설업(-0.19%)은 내림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주가가 엇갈리고 있다. 이 1.06% 상승하고 있고 셀트리온 도 0.1% 오르는 중이다.

반면 (-1.67%), 헬릭스미스 (-0.79%), (-0.52%)는 약세다.

1개 종목 상한가 포함 535개 종목이 강세, 497개 종목이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117개 종목은 보합권이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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