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하만 간담회] 삼성 "완성차 사업 절대 진출 안한다"
김은별
기자
입력
2016.11.21 15:43
수정
2016.11.21 15:54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디네쉬 팔리월(Dinesh Paliwal) CEO는 21일 삼성 서초사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삼성의 인수 발표 후 고객사들을 방문했는데, 대부분 긍정적인 반응"이라며 "완성차 사업에는 절대 진출하지 않는다는 것을 명확히 했다"라고 밝혔다.
박종환
삼성전자
삼성전자
00593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219,500
전일대비
5,000
등락률
-2.23%
거래량
19,626,666
전일가
224,5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성전자 반도체, '지구의 날' 소등·폐열 회수…탄소중립 행보
단기 고점 피로감에 코스피 장 초반 하락 전환…코스닥은 상승
조선주, 호실적에 AI 확장까지? 새로운 주도주로 부상하나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전장사업팀 부사장 역시 "하만을 인수한 것 자체가 티어1(1차 협력사)로의 입지를 명확히 한 것"이라고 전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