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카카오택시는 서울·수도권 6개 지역에서 폭스바겐, 피아트, 포드 등 자동차 회사들과 시승 이벤트을 통해 광고 수익화를 시작했고 3개월간 이벤트 진행한 결과 약 3만명 탑승했으며 광고 문의가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며 "이용자들이 거부감 느끼지 않고 자연스럽게 수익으로 연결되는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검토중"이라고 말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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