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올해 전자산업대전은 전기차·IoT 등 미래 주요 기술이 소개 될 뿐 아니라 대중소기업 상생 협력 위한 스마트팩토리&비즈 엑스포가 동시에 개최되어 뜻 깊다"고 말했다.
또 "한국이 융합 신산업 분야에서 글로벌 시장을 주도할 수 있도록 이 자리 계신 분들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KES 2016은 한국전자전·반도체대전·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 등 국내 3대 IT전시회가 통합 개최되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23개국 760여개 회사 관계자 6만여명이 참여한다.
개막식에서는 정도현 LG전자 대표(금탑산업훈장), 강봉구 삼성전자 전무(동탑산업훈장), 윤성호 남성 대표(산업포장) 등 유공자 40명에 대한 정부 포상 행사도 진행됐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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