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마크로젠, 2% 상승…"LG생건과 합자법인 설립 계약"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마크로젠 이 LG생활건강과 소비자 유전체 시장 공동 진출을 위한 합자법인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25일 주가가 상승 중이다.

오후 1시50분 현재 마크로젠 주가는 전일 대비 750원(2.14%) 오른 3만5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도 주가가 1.6% 상승했다.

양사는 설립자본금 총 60억원을 50 대 50의 비율로 공동 출자해 합자법인 ‘젠스토리(Genstory)’를 설립하고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개발, 제공할 예정이다.

마크로젠측은 "신설 합자법인 ‘젠스토리’는 LG생활건강의 폭넓은 국내외 마케팅 채널 및 영업 네트워크를 활용해 유전자 검사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 접근성을 확대하는 한편, 마크로젠이 구축하고 있는 세계 최고 수준의 유전체 분석 기술력과 서비스 역량을 활용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유전자 검사 결과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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