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부회장은 강연에서 "새로운 길을 갈 때는 절실한 마음으로 틀을 깨 새로운 가치를 찾아야 한다"며 "꿈을 놓지 않고 도전하다 보면 새로운 길이 열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인병 CTO LG디스플레이 전무·윤수영 LG디스플레이 연구소장(상무)의 ‘LG디스플레이의 꿈과 비전’·‘미래와 소통하는 창, OLED’ 등의 강연, 디스플레이 전문 분야 교수진의 전공별 세미나도 진행됐다. 학생들은 강연, 그룹별 채용 상담에 참여한 후 LG디스플레이의 전시관을 견학했다. 직무 상담에선 LG디스플레이 현재 직원들이 직무상담은 물론 미래 연구원으로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사내 동아리의 깜작 공연도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중앙대학교 물리학과 이실아 학생은 "평소 궁금했던 디스플레이 기술·산업에 대한 강의를 들을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 전공을 살려 우리나라 디스플레이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