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경북에서 발생한 규모 4.5 여진으로 지진 테마주가 동반 강세다.
20일 오전 9시51분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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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전 거래일 대비 5.08% 오른 1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니슨의 자회사 유니슨 하이테크는 내진설계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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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4400원 6% 이상 상승세다. 이밖에 파라텍, KT서브마린, 삼영엠텍 등도 동반 오름세다.
이들 지진 관련주는 역대 최대 규모의 지진이 발생한 다음날인 13일에도 동반 급등하기도 했다.
한편 기상청은 19일 오후 8시33분 경북 경주시 인근에서 규모 4.5의 강한 여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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