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중공업, 계열회사 사업성 평가 완료

[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HJ중공업 이 13일 계열회사 대륜발전과 별내에너지의 매각을 위해 주간사로 미래에셋증권 를 선정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매각 관련 사항은 구체적 사항이 결정되는 시점 혹은 6개월 이내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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