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일각에서는 현재 주식시장이 브렉시트 충격을 완전히 벗어났다고 판단하기에는 시기상조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코스피의 단기 저항선을 1980선으로 보고 "코스피 '브이(V)'자 반등 가능성은 낮다. 국내 기관이 코스피 1950선 회복과 함께 금융투자 중심의 매도물량을 출회중이다. 추격매수는 자제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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