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 헤드릭 기아차 미국법인 상품전략담당 부사장은 "오토퍼시픽의 차량 만족도 어워드는 소유자가 자신의 차에 얼마나 만족하는지를 측정해 업계의 벤치마크가 되고 있다. 기아차에 대한 고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나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특히 쏘울, K5, 카니발은 기아차가 얼마나 성장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오토퍼시픽은 신차 구매 고객 6만5000명을 대상으로 총 50개 항목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으며 프리미엄 브랜드와 일반 브랜드를 나눠 선정했다. 프리미엄 브랜드 부문은 테슬라가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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