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올레드 TV는 백라이트 없이 화소 하나하나가 스스로 빛을 내 자연에 가까운 색을 구현한다. 강렬한 색감, 독특한 화면 구성, 유화 질감 등 피카소작품의 개성을 그대로 재현해 냈다.
시야각에 따른 왜곡을 최소화해 많은 사람들이 감상하더라도 어느 각도에서도 색의 왜곡없이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지난달 22일부터 시작된 이번 전시에는 하루 평균 1000여명 이상이 방문하고 있다. 헝가리 국립 미술관 측은 7월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 10만여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했다.
노영남 LG전자 헝가리 법인장은 "올레드의 차원이 다른 화질과 디자인으로 유럽이 낳은 현대 미술 거장의 감동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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