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봉사활동에는 광동제약 임직원과 가족, 희망의 러브하우스 자원봉사자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사회복지사의 사연 신청으로 선정된 대상자의 집은 69세 어르신이 혼자 거주하는 노후주택이다. 일부 난방이 차단되고 내ㆍ외벽에 균열이 생겨 누수마저 우려돼 신속히 조치를 취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이날 진행된 봉사활동에서는 도배, 도색, 단열, 장판 및 전기설비 교체 등 필요한 보수 작업이 이뤄졌다.
광동제약은 2008년부터 집수리 봉사단체 희망의 러브하우스에 매달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심장병 어린이 돕기 후원을 시작으로 연탄 나눔, 의약품 기부,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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