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기업의 PVC 바닥재 브랜드 '자연리움'은 목질 바닥재 시장을 선도해온 동화기업의 마루 패턴 디자인 역량이 집약된 제품이다. 나무를 그대로 잘라 옮긴 듯한 자연미를 느낄 수 있으며 자연과 하나 되는 주거공간을 만들어 나가는 동화기업의 자연주의 감성을 담았다.자연리움 시리즈는 신규 출시되는 자연리움 Mute 4.5(4.5mm), 자연리움 Soft 3.0(3.0mm), 지난해 8월 출시된 자연리움 일반형(1.8mm/2.2mm) 등 두께에 따라 총 3개의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어 주거환경에 따른 소비자의 선택폭을 넓혔다.
새롭게 출시한 자연리움 Mute 4.5는 차음 기능성 소재가 적용된 프리미엄 바닥재로 아이들이 뛰거나 청소기 미는 소리 등 실생활 소음을 감소시키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자연리움 Soft 3.0은 고강도 쿠션층을 적용하여 보행감이 뛰어나며 무릎충격 완화에 우수하다.
또 자연리움 시리즈는 특수 UV 코팅처리를 하여 내구성 및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하여 긁힘, 찍힘 등 외부 충격에 강하고 얼룩 저항이 우수하여 청소 및 유지·관리가 용이하다. 뿐만 아니라 친환경 가소제 적용을 통해 새집증후군의 주원인인 포름알데히드ㆍ 휘발성유기화합물 (TVOC) ㆍ 톨루엔 등으로부터 안전하다. 동화기업 건장재 영업본부의 이길용 이사는 "자연리움의 차별화된 품질에 기능성을 더한 자연리움 Mute 4.5와 자연리움 Soft 3.0 제품은 층간 소음 등 문제의 대안이 될 것"이라며 "목질 바닥재 시장을 이끌어온 동화기업의 제품 우수성과 본사 직영 A/S 등 서비스 경쟁력을 바탕으로 동화기업은 PVC 바닥재 시장 트렌드를 주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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