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앤올룹슨은 LG전자의 올레드 TV를 포함한 패키지 상품을 출시하며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튜 맨토니 뱅앤올룹슨 CEO는 "LG전자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TV 분야에서도 혁신의 선두에 서게 되고, 장기적 관점에서 기술적인 역량을 강화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권봉석 LG전자 HE사업본부장·부사장은 "세계적인 명품 오디오 기업 뱅앤올룹슨과의 협약은 올레드 TV의 진정한 가치를 재확인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뱅앤올룹슨은 최근 LG전자가 출시한 스마트폰 'LG G5'와 결합해 사용할 수 있는 하이파이 사운드 모듈을 선보인 바 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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