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한국공항공사는 '스마트공항 가이드' 앱을 지난 17일부터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스마트공항 가이드는 전국 14개 공항의 운항정보와 시설안내, 공항 주변 관광지 및 교통 정보, 항공권 예약 등 항공여행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행객의 일정을 저장?관리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함으로써 여행객의 니즈를 최대한 반영했다.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영어, 중국어, 일본어 서비스와 교통약자를 위한 시설물 안내에 음성 지원 서비스도 추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