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 전지훈련 연습경기 중계일정은 오는 22일(한화), 24일(넥센), 27일(SK), 29일(KIA), 3월 2일(삼성)이다. LG유플러스는 이 중 한화와 넥센 연습경기의 경우 LTE비디오포털 및 스포츠 전문채널 SPOTV를 통해 동시에 중계할 예정이며, 나머지 3경기는 LTE비디오포털에서만 독점으로 중계한다.이번 LG트윈스 전지훈련 연습경기는 미국프로야구(MLB)에 정통한 민훈기 해설위원의 중계로 진행될 예정이며, LG트윈스 선수들의 올해 각오를 담은 특별영상 등도 함께 볼 수 있다.
매경기 오후 1시부터 시작되는 LG트윈스 전지훈련 연습경기 중계는 LTE비디오포털에서 회원가입만 하면 바로 감상할 수 있다. 이후 주문형비디오(VoD)를 통해서도 하이라이트 및 전체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LTE비디오포털은 SKT나 KT 고객도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앱을 다운로드 받아 이용할 수 있다. 한영진 LG유플러스 비디오서비스담당은 “LG트윈스 전지훈련 연습경기 중계를 보면서 올해 프로야구 선수들의 기량은 물론 전체 판도까지 예측해 볼 수 있다”면서 “다른 국내 프로야구단과의 전지훈련 연습경기 중계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3월 6일까지 LTE비디오포털을 통해 이번 전지훈련 연습경기를 시청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글러브(5개), 친필사인볼(24명), 모자(10개), 방한귀마개(50개) 등 LG트윈스의 기념품을 선물로 증정한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