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자회사에 440억 채무보증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금호타이어 는 자회사 중국 난징금호타이어가 교통은행에 있는 채무 366억원에 대해 440억원을 채무보증한다고 4일 공시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