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급별로는 전무 2명, 상무 9명, 상무보 10명 등이다. 이번 임원인사에서 진에어 대표이사인 마원 상무를 전무로 승진시켜 대한항공 여객사업본부장으로 임명했다.
기존 여객·화물 영업 및 기획 부문을 담당하던 조원태 부사장을 회사 전 부문을 관장하는 총괄 부사장으로 선임했다.
이번 인사는 급변하는 경영환경 및 무한경쟁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변화 지향적인 인재를 중용했으며, 구체적인 성과와 실적에 입각한 인사를 통해 조직에 건강한 긴장감을 부여하고 책임경영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실시했다고 대한항공은 설명했다.<대한항공> ◇전무(2명) ▲마원(馬元) ▲조성배(趙成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