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이엔지, 계열사에 280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신성이엔지 가 계열회사인 신성솔라에너지에 28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신성이엔지 자기자본의 54.6%에 해당하는 규모다. 채권자는 산업은행으로 채무보증기간은 이달 3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다.



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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