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우진일렉트로나이트는 철강산업에서 반드시 사용되는 소모형 센서를 제조하는 업체로, 헤라우스가 최대주주(보유지분 66%)고 우진은 34%를 보유하고 있었다"며 "최근 헤라우스가 글로벌 통합전략에 따라 지분 매입 의사를 밝혔고, 우진 역시 장기적인 전략 차원에서 이번 매각이 결정됐다"고 설명했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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