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알피코프 379억원 매각…'계열분리' 일환

[아시아경제 홍유라 기자] 대웅 은 의약품 제조 및 판매 기업 알피코프의 주식 36만2468주를 379억1300만원에 처분한다고 25일 공시했다. 자기자본대비 5.35% 규모다. 처분 후 소유 주식수는 0주다. 처분목적은 책임경영을 위한 계열분리의 일환이다.



홍유라 기자 vand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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