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모션, 서희스타힐스 상가 64억에 취득

[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디에이치엑스컴퍼니 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서울시 장안동 서희스타힐스 상가 14개호를 최대주주인 황원희 대표로부터 64억6400만원에 취득하기로 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말 자산총액 대비 16.97%에 해당한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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