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반도체는 "이번 주식양수도 매매완결로 변경 예정인 최대주주는 회사(제주반도체)와 지난 6월12일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기로 하는 신주인수계약을 체결했다"며 "이 유상증자가 완료되면 총 2279만7030주(지분율 53.54%)를 보유하게 될 예정이었으나, 이 유상증자가 철회되고 이번 주식양수도 계약도 함께 취소됐다"고 전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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