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양디지텍, 한미정상 우주분야 협력 기대감에…↑

[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한양디지텍 이 한미 정상회담에서 우주분야 협력촉진이 기대감 커지며 강세다.

12일 오전 10시15분 현재 한양디지텍은 3.61%오른 6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청와대는 박근혜 대통령이 오는 16일 오바마 대통령과 한미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상회담 직전인 14일 박 대통령은 NASA 고다드 우주비행센터를 방문한다. 정부는 이를 통해 우주 분야에서의 협력을 촉진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했다.

한양디지텍은 자회사인 한양네비콤이 나로호에 탑재된 GPS 수신기 및 안테나 제작에 참여, 우주항공 테마주로 분류되고 있다.


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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