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성지수는 사회적 책임 국제 표준인 ISO26000을 기반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 수준및 지속가능성을 평가한 지수로, 한국표준협회가 2009년부터 조사와 발표를 주관하고 있다.아시아나는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대회' 항공업종 부문에서 2010년, 2012년에 이어 올해까지 총 3회에 걸쳐 1위로 선정됐다.
오근녕 아시아나항공 경영관리본부장은 "아시아나의 교육기부, 나눔문화 확산, 친환경경영과 문화?예술 후원 등 다양한 지속가능경영 활동에 대한 노력이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며 "아시아나는 앞으로도 아름다운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시아나는 지난 16일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 주최로 열린 '올해의 녹색상품' 시상식에서 '소비자가 직접 뽑은 올해의 녹색상품'(인천~파리 노선)에 2010년부터 6년 연속 선정됐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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