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피씨, 최대주주 친인척 임병희씨 772주 추가 매수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NPC (엔피씨)는 최대주주의 친인척 임병희씨가 772주를 장내매수 해 보유 주식이 131만3716주(3.57%)로 늘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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