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라인에는 정보수집 방법을 비롯해 ▲수집한 정보의 이용 및 공유 ▲쿠키·비콘 및 기타 ▲이용자의 접근권한과 선택권 등을 다룬 항목과 상황, 대상자, 서비스 등 주제별 개인정보 취급방침 등을 담았다.
가이드라인은 네이버 프라이버시 센터(http://privacy.nav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진규 네이버 개인정보보호팀장은 "지난 7월 국문 개인정보보호 가이드라인을 공개한 데 이어 이번에 영문 가이드라인도 공개해 스타트업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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