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5088억원 규모 싱가폴 현지 매립공사 수주

[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 현대건설 은 5일 5088억3755만원 규모 싱가폴 Tekong 섬 서부지역 부지 매립 및 지반개량 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대비 2.93%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오는 25일부터 2023년 3월24일까지다.



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