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브랜드력을 키우기 위한 마케팅 투자는 계획대로 하고 있다"며 "투자할 제품이 있을때 투자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마케팅 투자는 프리미엄 제품이 출시되는 시점에 집중되는 것"이라며 "손익이 이 떄문에 크게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는 앞으로 극복해야 할 과제"라고 말했다.
올해 2분기에는 마케팅 비용뿐 아니라 환율도 크게 작용했다고 덧붙였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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