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이날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IR에서 이같이 밝히며 "브랜드 빌딩(brand building)의 핵심은 품질인데, 중국 업체의 경우 내수시장 중심으로 (사업을) 하다보니 미국 등 선진시장에서는 성공하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중국 업체들이 언젠가는 따라오긴 할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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