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월드서프리그(WSL) 파트너사인
삼성전자삼성전자00593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220,500전일대비5,500등락률-2.43%거래량22,161,975전일가226,0002026.04.30 15:30 기준관련기사[칩톡]'골칫거리' 낸드의 부활…삼성·SK, 체질 개선 '진검승부'李대통령 "과도한 요구" 노노갈등 확산…삼전 노조 "LG 이야기" vs LG유플 "사과"삼성전자, 호암재단에 38억원 기부…기부금 총액은 50억원close
가 지난 25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헌팅턴비치에서 열리는 밴스 US 오픈 서핑대회에서 서핑 팬과 선수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삼성전자는 방문객들이 갤럭시 스튜디오에서 '삼성 기어 VR'로 서핑 가상체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해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IP67 인증 수준의 '삼성 기어S'를 선수들이 경기 중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방수 기능을 강화한 특별 케이스, WSL과 협력해 대회 디지털 운영을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서핑 커뮤니티에 공헌하고 있다.
프로 서퍼 말리아 마누엘이 삼성 기어 VR, 삼성 기어S 등을 착용하고 서핑 콘텐츠를 체험하고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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