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결제시스템은 대기업과 협력기업간 물품대금 지급을 위해 사용하는 외상매출 채권을 1~3차 협력사가 대기업 수준의 낮은 금리로 시중 은행에서 즉시 현금화 할 수 있는 제도다.
상생결제시스템’을 통해 협력사가 융통할 수 있는 자금은 약 1200억원 규모다.기존에 1차 협력사에만 국한되었던 이 제도를 2, 3차 협력사까지 확대하게 되면서 BGF리테일은 거래의 안정성 및 자금흐름의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고 중소협력사들은 BGF리테일의 신용도로 낮은 금리의 자금을 융통할 수 있어 지속적인 투자와 안정적인 경영이 가능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