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대우조선해양 사흘째 급락…7000원대로 '뚝'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한화오션 이 사흘째 급락세다.

16일 오전 9시6분 현재 대우조선해양은 전일 대비 1200원(13.71%) 내린 7550원에 거래 중이다.전날 하한가로 추락한 것을 포함해 3거래일 연속 주가가 큰 폭으로 떨어졌다.

지난 13일 1만3300원으로 거래를 마친 대우조선해양 주가는 3거래일 만에 반토막 수준이 됐다.

2분기 조단위 손실과 채권단의 워크아웃 추진 가능성이 겹치면서 주가를 끌어내린 것으로 풀이된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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