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C, 168억원 상당 공급 계약 진행中…선수금 10% 받아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SNT에너지 는 15일 VPI와 167억8650만원 규모의 배열회수보일러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일정에 따라 제작 공정이 진행되고 있으며, 본 계약과 관련한 결제조건에 따라 10%의 선수금이 입금됐다"고 전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