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지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기존 장비 부문이 안정적이고 고객사와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진행중이기 때문에 장기적인 시각이 필요하다"면서 "2016년 EPS(주당순이익)에 글로벌 비메모리·메모리 전공정 장비 경쟁사 평균 PER(주가수익비율) 16.7배를 10% 할인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신한금융투자는 피에스케이 2분기 매출액은 전 분기 대비 16.5% 늘어난 356억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9.7% 증가한 43억원으로 전망했다. 올 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533억원, 204억원으로 예상했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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