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신영에 따르면 견본주택이 위치한 역북지구 일대가 주말 내내 교통 혼잡을 빚었으며, 입장 대기 줄이 200m 이상 이어지는 현상이 온종일 반복됐다. 신영 관계자는 "'역북 지웰 푸르지오' 가 탁월한 교통여건과 함께 단지 내 대규모 공원, 실내체육센터 등 차별화된 상품설계로 실수요자들의 발길을 재촉했다"며 "합리적인 분양가 책정으로 동백과 기흥 등 인근지역에서도 높은 관심을 보여 청약결과가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역북 지웰 푸르지오'는 지하 2층~최고 30층, 11동 총 1259가구의 대단지로 전용면적 59㎡ 373가구, 74㎡ 353가구, 84㎡ 533가구로 구성된다. 입주는 2017년 11월 예정이다.
아파트 청약은 이달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13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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