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춘옥 씨앗 새우강정’은 새우를 직접 손질해 머리부분과 껍질까지 통으로 튀겨 주인이 직접 만든 강정양념으로 볶은 후 다양한 견과류와 씨앗을 뿌려주는 형태로 판매해 속초를 찾는 관광객들 사이에서 새로운 맛집으로 떠오르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매운맛’과 ‘순한맛’을 각각 1만8000원(30마리 이상), 1만7500원(30마리 이상)에 판매할 예정이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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