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코스닥증권정보현재가전일대비0등락률0.00%거래량전일가2026.04.25 15:30 기준close
은 17일 휘어지는(플렉서블) 디스플레이가 구조적 성장기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했다.
김동원 현대증권 연구원은 "내년부터 스마트폰 진화 방향은 플렉서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를 이용한 폼팩터(형태) 변화에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라며 "갤럭시S6 엣지를 통한 플렉서블 수요의 잠재 가능성을 확인한 삼성디스플레이는 하반기부터 플렉서블 탑재 제품 라인업을 대폭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그는 이어 "
삼성전자삼성전자00593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219,500전일대비5,000등락률-2.23%거래량19,626,666전일가224,5002026.04.24 15:30 기준관련기사삼성전자 반도체, '지구의 날' 소등·폐열 회수…탄소중립 행보단기 고점 피로감에 코스피 장 초반 하락 전환…코스닥은 상승조선주, 호실적에 AI 확장까지? 새로운 주도주로 부상하나close
는 제품 간 잠식효과 최소화를 위해 갤럭시S7부터 플렉서블 비중을 100%까지 대폭 상향 조정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내년 하반기에는 반으로 접히는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도 기대된다"고 부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