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올해를 '혁신'의 원년으로 삼고 임직원들에게 미래 경쟁력 확보를 주문했다.
HMM
HMM
01120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21,100
전일대비
350
등락률
+1.69%
거래량
1,373,810
전일가
20,75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HMM, 스페인~서아프리카 신규 지선망 개설…글로벌 네트워크 강화HMM, MSCI ESG 평가서 'AA' 등급 획득…글로벌 선사 최고 수준HMM 육상노조, '본사 이전 강행' 최원혁 대표이사 고소
close
은 컨테이너 부문의 경우 고수익 서비스 위주로 선복량을 조정하고 해외본부 및 법인의 역량 업그레이드를 추진하고 있다. 벌크부문은 장기 계약 화물의 지속적인 확보와 영업, 운영 전반에 걸친 손익 개선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2019년까지 중국 훈춘 국제물류단지를 총 150만㎡ 규모로 개발 중이며 네덜란드 로테르담 컨테이너 터미널(연간 처리 능력 400만TEU)도 올해 개장한다.
현대엘리베이터
현대엘리베이터
01780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96,300
전일대비
700
등락률
-0.72%
거래량
234,261
전일가
97,0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엘리베이커, 세계 최초 모듈러공법 '이노블록' 상용화현대엘리베이터, MSCI ESG 평가 'A'등급 획득… 업계 최고 수준현대엘리베이터, ESG경영 결실…MSCI ESG평가 'A등급'
close
터는 올 연말까지 상해 제2공장을 착공해 연간 생산 규모를 2만~3만대로 늘린다. 현대증권은 올 사업목표로 영업이익 3000억원을 설정하고 전 사업부문 흑자달성을 통해 금융명가로의 재도약을 노린다.
현대아산은 올해 금강산관광 재개 돌파구 마련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최근 개성공단 2호 면세점을 개장하는 등 면세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현대그룹 관계자는 "창립 이래 반세기 넘게 현대그룹은 숱한 고난과 역경에도 당당히 맞서 극복해왔다"며 "올해도 불굴의 의지와 도전정신으로 새롭게 도약 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