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아시아나는 지난 2004년 대한적십자사와 헌혈약정을 맺었다. 2006년도부터 신입사원 입사교육 프로그램에 단체헌혈을 포함시켜 실시하고 있다.금호아시아나는 2006년부터 매년 사랑의 헌혈을 통해 모은 헌혈 증서 총 1만4877장을 주요병원 어린이병동에 기증하고 있다. 기증된 헌혈증서는 어려운 환경에서 있는 저소득층 어린이와 희귀난치병 어린이의 치료 등에 쓰이고 있다.
금호아시아나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체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사랑나눔 실천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