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사이트 번역기에서 원하는 사이트명이나 주소의 링크를 입력하면 번역된 페이지를 볼 수 있다. 바이두나 텐센트, 타오바오, 신화닷컴과 엑소 등 유명인의 웨이보도 번역할 수 있다. 네이버사전 앱은 중국어 번체와 간체 모두 지원한다. 안드로이드 버전이 먼저 출시됐으며, 7월 초 iOS 버전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7월에는 문장 번역기에 문장을 입력하면 다양한 문장들을 추천해주는 자동완성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