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부터는 G4의 후면커버 8종이 별도 판매된다. LG전자 서비스센터(포장없이 4만2000원)와 온·오프라인 채널(포장돼 4만4000원)에서 구매 가능하다. 이를 통해 소비자가 손쉽게 스마트폰 디자인을 바꿔 패션 아이템으로 즐길 수 있게 했다.
G4를 구매한 소비자는 1년 무상 액정교체 또는 추가 후면커버를 선택할 수 있는 서비스도 6월 연장 실시한다. LG전자는 "'더블케어 프로그램’에 대해 고객들이 큰 만족감을 표시했다"며 "이에 힘입어 더블케어 프로그램을 오는 30일까지 한 달 연장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LG전자는 G4에 선탑재한 기프트팩 앱에도 혜택을 강화할 예정이다. 기프트팩은 LG전자가 업계 최초로 시도하는 선 탑재 이벤트 앱이다. 매일 게임, 퀴즈, 설문조사 등 콘텐츠를 제공하고 푸짐한 경품도 준다. 자체 조사 결과 G4를 구매한 고객의 약 80% 이상이 기프트팩에 일 평균 2.8회 방문했고, 이는 날씨, 계산기 등의 앱보다 사용빈도가 높았다. 이벤트 내용은 웹페이지(http://lgg4doublecare.com/event/index.asp)에서 확인 가능하다.
조성하 LG전자 MC사업본부 MC한국영업FD 부사장은 "G4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에 보답하고자 소비자 혜택을 더욱 강화하게 됐다"며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혜택과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이색적인 마케팅을 지속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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