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I&C, 김인규 회장 자사주 379주 장내매수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형지I&C 는 김인규 회장이 지난 3일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379주를 주당 1413원에 취득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김 회장의 지분율은 0.139%에서 0.14%로 늘어났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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